정령 골짜기 — 3D 오픈월드 정령 수집 게임
정령 골짜기
십이지 정령이 사는 골짜기를 걸으며 수풀 속 정령을 만나세요
WASD 또는 방향키로 이동합니다. 색이 칠해진 수풀에 들어가면 정령을 만납니다.
만난 정령 ·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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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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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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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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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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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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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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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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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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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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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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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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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水)
아직 만난 정령이 없습니다
오행 상성
목(木)
강함 토(土) · 약함 금(金)
화(火)
강함 금(金) · 약함 수(水)
토(土)
강함 수(水) · 약함 목(木)
금(金)
강함 목(木) · 약함 화(火)
수(水)
강함 화(火) · 약함 토(土)
상극(相剋) ×1.6 · 상생(相生) ×0.8
게임 방법
WASD 또는 방향키로 골짜기를 걸어다닙니다(모바일은 화면을 끌어서 이동). 지도 곳곳에 색이 칠해진 수풀이 있고, 그 안을 걸으면 일정 거리마다 정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풀마다 선호하는 오행이 달라서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가 어떤 정령을 만나느냐를 정합니다. 만난 정령은 기록하거나 놓아줄 수 있고, 아래 도감에 채워집니다. '다른 골짜기' 버튼을 누르면 지형·나무·수풀 배치가 전부 새로 생성됩니다.
유래와 역사
정령 골짜기는 십이지(十二支)와 오행(五行)이라는 동아시아의 두 분류 체계를 그대로 게임 규칙으로 옮긴 오픈월드 수집 게임입니다. 십이지의 열두 지지에는 전통적으로 각각 오행 속성이 배정되어 있는데(子亥=水, 丑辰未戌=土, 寅卯=木, 巳午=火, 申酉=金) 이 게임의 열두 정령은 그 배정을 그대로 따릅니다. 토(土)에 넷이 몰린 불균형도 임의로 고르지 않고 전통 그대로 두었습니다. 창작 캐릭터를 쓰되 분류 체계만은 지어내지 않는다는 것이 이 게임의 설계 원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행 상성이 일반적인 속성 상성표와 어떻게 다른가요?
보통의 상성표는 '강함/약함/보통' 세 가지뿐이지만, 오행에는 상생(相生)과 상극(相剋) 두 개의 순환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두 속성 사이의 관계가 다섯 가지로 갈립니다 — 내가 극하는 상대(강함), 나를 극하는 상대(약함), 내가 생해주는 상대(내가 상대를 키워주므로 오히려 약해짐), 나를 생해주는 상대(힘을 받아 강해짐), 같은 속성(중립). 목이 화를 공격하면 불을 키워주는 셈이라 위력이 떨어지는 것이 이 체계의 특징입니다.
골짜기는 매번 똑같나요?
같은 골짜기 번호라면 언제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지형·나무·수풀이 완전히 동일합니다. 난수를 쓰지 않고 번호에서 결정론적으로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골짜기' 버튼을 누르면 번호가 바뀌어 완전히 새로운 지형이 만들어집니다.
3D가 안 열리거나 화면이 버벅입니다.
WebGL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골짜기 대신 안내 문구가 표시되며, 열두 정령 도감과 오행 상성표는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성능은 기기에 맞춰 자동 조절됩니다 — 화면이 좁거나 CPU 코어가 적은 기기에서는 풀잎 수를 크게 줄여 그립니다. 또한 운영체제에서 '동작 줄이기'를 켜두면 바람에 흔들리는 애니메이션이 모두 정지합니다.